이분은 수염부터 엄청길고 옷차림도 약간 한복같은 누런 흰옷 입고 온몸에 옜날 집?같은 냄새 풍기며 다니는 할아버지였는데


일주일마다 꼭 와서 한라산 2보루와 고구마 2~3개씩 사가셨음근대 어느날부터 갑자기 안 보이시더라.

돌아가셨거나 폐암같은거 걸려서 병원에 누워계실거 같음..


매주 한라산을 2보루씩이나 사다 가셨으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