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운동을 안해서 멸치였고 외모는 깔끔한 훈남 정도였음
성격은 여자들 잘웃기는, 그리고 선물잘챙기는?
6의남자라고 할게
내가 오전으로 일하는데
오후 알바누나가 존예가 들어왔음
저런사람이 왜 편의점을? 할정도였는데
들어보니 금수저딸내미기도 했음
왜 일하나 했더니
집이 바로 옆건물이기도 했고
자전거 사고 싶은데 위험하다고 못사게 해서
자기돈으로 살려고 했다더라 그래서 2달만 할거라고했었음 근데 점장행님이 존예라 뽑음
근데 이누나가 얼굴도 이쁜데 성격도 좋고 향기도 지려서
손님들 매혹을 지리게함
어느정도였냐면
술먹고 매장앞에서 무릎꿇고 한번만 만나달라고 하는 직장인, 매시간 같은 물건사면서 얼굴보러 오고 번호 물어본 학생, 1+1 행사물품 같은거 남자손님들이 그낭 누나 먹으라고 줘서 퇴근할때 되면 항상 한봉지 정도는 행사상품들로 담겨져있음( 누나는 근데 다이어트중이라 저런거 모아서 다른알바생들 먹으라고 따로 줌)
사실 편의점에 최대 단점은 뭐냐?
심심함 지루함이자나
근데 마침 점장형님이 나한테
- dc official App
뭐래
1탄은 좃도 안 궁금하니 2탄이나 쳐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