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8시에 무지개다리건너고 슬퍼할겨를도없이 12시에 출근했다
그때당시엔 다른강아지두마리 더있어서 정신차리고 있었는데
요즘들어 생각이 많이나고 눈감기전 숨 헐떡일때 사랑한다고 말계속 못해준게
너무너무 가슴에 사무쳐서 힘들다 그래도 살아볼거라고 살아낼려고 목구멍으로
밥 쳐넣는 내가 혐오스러울뿐이야 마지막순간에 좀 지켜줄걸 돈이뭐라고 그애를 냅두고
출근했나 싶기도하고 좀그렇네
저녁8시에 무지개다리건너고 슬퍼할겨를도없이 12시에 출근했다
그때당시엔 다른강아지두마리 더있어서 정신차리고 있었는데
요즘들어 생각이 많이나고 눈감기전 숨 헐떡일때 사랑한다고 말계속 못해준게
너무너무 가슴에 사무쳐서 힘들다 그래도 살아볼거라고 살아낼려고 목구멍으로
밥 쳐넣는 내가 혐오스러울뿐이야 마지막순간에 좀 지켜줄걸 돈이뭐라고 그애를 냅두고
출근했나 싶기도하고 좀그렇네
ㅈㄴ보고싶겟다 ㅜㅠ
나도 믹스13년 키우다가 보냈음
힘내야지 느그 강아지도 좋아하지
살면 살아져
와 너 티야?
@INTP(122.153) 폭싹속앗수다 명대사임 이 드라마에서는 막내자식 잃엇음
ㅇㅇ 살아지더라 근데 미안하고 마안한 그감정은 계속 남아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