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년이 작은거 하나 쳐사면서 폰충전기를 요구함 근데 매장것도아니고 내거고 카운터에 지 폰을 꽂아달란것도아니고 빼서 따로 달라고함 말투도 부탁아니고 급하니 내놔봐라 이런식임씨발년이 거절하니 그런것도 못해주냐 표독한녀짓함 안쳐해주니까 사장한테 전화걸어서 충전기 안줬다고알바교육똑바로 시켜라 입털었다는데 사장도 전화끊고 그년보고 미친년이라 함
나도 파는거 있으니 안 빌려준다니까 삼십분간 카운터에 있는 동네 유명한 미친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