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소리 빼액빼액 질러대면서 몸무게 200은 되어보이던 좆돼지랑 병신 장애인 둘이서 먹갈하고갔네 좆돼지련은 먹갈하다가 화장실도 알려달라고 소리 지르길래 험한꼴 당할까봐 알려줬는데 1시간 뒤에 나도 소변 때문에 화장실 가보니 똥냄새 시발 군대 짬통쓰레기도 맡고 멀쩡했던 내가 헛구역질 할 줄은 상상도 몰랐다 어떻게 물을 내렸는데 1시간동안 그런 좆같은 냄새가 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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