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근면 성실 타령하며
몸으로 때우는 노동 가치를 신봉하는 애들 보면
시대착오적이라 실소가 나옴
단순 반복 노동은 이미 시장에서
한계 생산성이 0에 수렴하는 대체 가능한 소모품일 뿐인데
그걸 인생의 훈장처럼 여기는 꼬라지가 가관임 ㄹㅇ
자본 소득의 복리 효과를 이해 못 하고
시급 몇 푼에 목매는 건 경제적 문해력이
유인원 수준이라는 증거임
니들이 말하는 성실함은 사실 변화를 거부하는
인지적 나태함의 다른 이름일 뿐임
시스템의 부품으로 쓰이다 버려질 운명인 걸
노력이라는 단어로 포장하지 마라
니들이 흘리는 땀은 가치가 아니라
그냥 비효율의 부산물일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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