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보도 퇴근하고 오는
단골인 늙은창녀새끼가
전담 기기 들고 들어와서
블루 박하맛이에요? 이러는데
그년이 전화통화중이길래
통화하는 상대한테 물어보는줄 암
그래서 고르는거 기다리고 있는데
몰라서 대답 안하냐는거냐고 함 ㅋㅋ
내가 흡연자인지 모르면서 대뜸 쳐물어보고
흡연자라쳐도 모든 담배맛을 어케 알아
존나 생각없어보이더라
안펴서 잘 모른다고 하니까
잘나가는거 뭐냐길래
절나가는거 몇개 말해주고 팔았음
행동이며 말뽄새며 직업따라 천박하기가 그지없네
멍청하니까 창녀지 ㅋㅋㅋㅋ 병신년 괜히 댁댁이한테 지랄 - dc App
위로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