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이 말했음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라고
디씨에서 글 쓰는 애들 어휘랑 문장 구조 보면
사는 세상이 얼마나 좁고 미개한지 딱 보임
촘스키의 보편 문법 체계까지 갈 것도 없이
심층 구조 자체가 빈약함
기표랑 기의가 제대로 연결도 안 되고 그냥 배설하듯이 글을
싸지르니까 논리적 공간이 형성이 안됨
사유의 확장은 고사하고
기본적인 명제 논리도 안 되는 애들보면 딱함
파블로프의 개가 종소리에 조건반사적으로 타액을 분비하듯
그저 생물학적인 짖음과 하등 다를 바가 없는 수준
- dc official App
파블로프의 편갤러: 손님을 욕함 - dc App
나는 이런식으로 선민의식이나 우월감을 느끼고자 커뮤니티에 이런 글 쓰는게 딱하게 느껴지더라 정상적인 현실의 집단에선 느낄 수 없어서.. 여기서 이런다는게 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