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내가 너무 이뻐한거 ㅇㅈ
이걸로 뭐 나때문에 개손님이 더 온다며 자를까말까 얘기도 오갔대
뒤에 지적 받고 이후 안 그럼
근데 이젠 개 쳐다만 봐도 눈치 존나 줌
(가족운영이라 교대가 가족임)
면전에 대고 한숨까지 쉬는데 솔직히 기분 더러움
야간이라 안그래도 회의감 ㅈㄴ느끼는데
너무 고민됨
초반에 내가 너무 이뻐한거 ㅇㅈ
이걸로 뭐 나때문에 개손님이 더 온다며 자를까말까 얘기도 오갔대
뒤에 지적 받고 이후 안 그럼
근데 이젠 개 쳐다만 봐도 눈치 존나 줌
(가족운영이라 교대가 가족임)
면전에 대고 한숨까지 쉬는데 솔직히 기분 더러움
야간이라 안그래도 회의감 ㅈㄴ느끼는데
너무 고민됨
그거 걍.너가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러는 거임
그치.. 아무리 그래도 개 이뻐하는걸로만 저 얘기 오간게 말이 안 되지? 근데 동네에 개풀어헤치고 맨날 쳐오는 백수아재가 있긴 했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