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하는곳 사장님이 58세심 딸이 나보다 한살 많음 나 28살이고 야간하는데 계속 짖궂게 구는 사람 없냐그러고 나보고 이쁘게 생겨서 불안하대 ㅋㅋ... 딸같아서 걱정돼서 그런건가 싶기도하고 약간 불쾌하기도하고 뭐임
이거 딸같아서 허신 말이겠지?
익명(112.149)
2026-02-16 09: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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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엔 여자한텐 개같이 못생겨도 이쁘다 해주는게 예의였어서 그럼
윗댓 진짜 너무하네 - dc App
파파카츠 하고싶어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