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와서 급하니 충전기 빼서 내놔라 이런식으로 강요함

매장것도 아니고 내거였고 카운터에서 해달라도아니고 빼서 달래서 거절했더니 표독 노괴특유의 표정 말투로 그것도못해줘?하고 나감

물건많이산것도아니고 물 하나삼ㅋ

그러고 사장한테 전화해선 내가 보조배터리 팔고있다는거 안내도 안했다고 한참 지랄해서 사장도 전화끊고 그년 욕함

악질리뷰쓰는 새끼들 거의 저런 년들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