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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집안 안 좋았고 중졸로 살정도로 학교1년쉬고  고딩때 대구 상경해서 혼자 살고 ㅈㄴ열심히 사려고 했는데 불운도 ㅈㄴ심했고 어린나이에 안걸리는 질병도 걸렸어서

성인에 사기 당하고 사주로 협박에, 아는 지인중 하나가 꽃뱀질 해서 동탄경찰서급으로 취조 심하게 받았었는데 이때 나이가 겨우 22살이었고


결국에 전과 없이 깨끗하게 나왔어도 상처 받은거나 반년동안은 밖에 안나갈정도로 심했는데 이건 남으니까

진짜 죽x직전까지 갔고 그때 그때 포기하려던거 맘 잡고 의미새기면서 버텼었는데

  우울증 ㅈㄴ 힘든 거 내가 제일 알고 있으니까

뽀예나 밤연도 우울증이라니까 그랬다니까 혹시나 극복하게 조언이나 좋은 말로 도움줄 수 있나 했음 글고 둘다 유쾌한 느낌이라 현실지인보다 더 병맛처럼 많이 가볍게 말했는데

심지어 뽀예는 첨에 사진강증 보고 옛날에 안좋게 끝났던 애랑 너무 닮아서 첨 볼 때부터 ㅈㄴ 묘했고 밤연 쟤는 워낙 뉴비때라 ㅈㄴ 많이 가볍게 지르면서 말하긴 했음 그래서 쟤한테 불행배틀 얘기? 비슷하게 했음 나도 썰 풀면 어디가서 안 꿀릴 정도로 힘들었으니까

주변에도 좋은 말도 조언도 많이 했었으니까 내가 조금이라도 극복한 사람이 말해주면 도움되나 싶었음

내가 의사도 아닌데 건방지게 다른 우울증을 내가 극복했으니까 조금이라도 도움줄 수 있나 했는데

커뮤라 해봐야 인벤에서 겜 정보나 찾았지 편갤같은건 첨이라 현실에서 현목한다는거 1도 안믿기니까 가볍게 지르고 그랬네요 제가봐도 애초에 만날생각도 없었으니까 대구로 대구로 이러긴 했음

햄붕은 그냥 성격이나 가치관이 솔직히 진짜 이상형이었었는데 어차피 저렇게 야무진 애가 커뮤로 사람 안 만날거도 어차피 알았는데도 이왕 연애하면 저런 야무진 애였음 싶어서 표현 많이하긴 했음 원래 제가 누구 좋아하면 애정표현 많아가



내가 초딩시절 부터 주변사람 웃겨주는거는 자신 있었어서 원래 광대포지션 자처 했는데 편갤이 솔직히 좋았음 이런커뮤도있나 해서 웃기도 자주 웃고 남들한테 베풀는 룰렛이나 이런게 그래서 이렇게 하루에도 오래 상주하면서 유동글이나 남,여고닉글도 반응하고 글도 많이 썼는데

현실지인이랑 다르게 디시는 조금 가볍게 말하고 그런 느낌이긴 했는게 애초에 커뮤에서 누구 현목한다는게 1도 안 믿겨졌어 가지고 솔직히 남갤러가 우울증있다고 해도 말해주려고 했을거에요

글고 성욕 많고 여자 좋아하고이건 첨부터 계속 그랬고

햄붕호감이라고 저런 사람 만나고 싶다고 부정은 첨부터 안했는데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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