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친척중 1명 이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서울에있는 아파트를 1억5천에 사서 혼자 월급쟁이로 살고있다가 가수에 미쳐서 가수와 결혼함


그 분은 일단 앨범도 1~2개 밖에 없는 개털이였음 , 7080 콘서트 가게 차리고싶어서 기웃거리다가 돈이없어서 그 아파트 와 맞교환을함


나중에 장사도 안되고 쫄딱망해버림 지금 그 아파트 매매 가 가 9억6천임 , 지금 현재 예전에 그 아파트 샀던 주인 어머니는 요양병원에서 사경을 해매고 계시고


그 아들은 현재 변변한 직업도 없고 방위 로 있고 머 임대아파트 에서 돈을 못내서 쫓겨날 처지가 됨 , 영구임대는 알아놨다는데 그 남편은 축구에 빠져서


축구 동호회 도 다니고 월드컵엔 미쳐서 돈 없어서 어떻게 돈을 구하는지 월드컵 떄 마다 단골손님으로 화면에 비침 , 그리고 남편이 돈은 행사 떄나 가끔 쥐꼬리 만치벌고


간에 기별도 안됨


그 와중에 신발가게는 어덯게 창업을 할건지 한다고 아부떰


그 창업 만약 망할시 완전 개털에 저소득층 될거라 친척들이 나중에 손가락질 할텐데 이런집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