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야 누나가 너 간식 사주려고 힘들게 일한다ㅠㅠㅠㅠ 사랑하는 내 강아지 윌리 위해서 내 피와 살같이 소중한 내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우리 윌리 위해서 투자했다ㅠㅠ 하아.. 근데 큰돈쓰니까 갑자기 기분이 팍 안좋네.... 우울해.
아맞다! 내 바디로션 샀어야하는데. 이건그냥엄마한테사달라고해야겟다
3만3천원이면 나가서 파스타 한번 먹고 끝이다 좋게 생각해라
아 그런가.. 왜이렇게 아깝게 느껴지지ㅠㅠ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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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용
고구마말이 먹고잡네..
강아지껀데??
개팔자가 상팔자여..
동물병원 병원비도 진짜 비싸..
@vanila 다음생엔강아지로 태어나야겟다
강강쥐 간식 먹는거 보면 기분 풀릴거야 - dc App
지금은 속상한데 그럴수잇었음 좋겠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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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