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누나 지금은 없어진 입학 전형으로 의대 운좋게 편입해서 졸업하고 레지던트 없이 일반의 면허로 매형이 창업한 피부과 의원에서 같이 일하는데 세전 급여가 월 2000이란다 ㅅㅂ 의사 부부 둘이 돈을 얼마나 싸그리 긁어 모을지 예상도 안감;
명절때마다 현타 ㅈㄴ옴 누나는 몇십만원짜리 산삼뿌리진액인가 친적들 집마다 하나 다 주고 있는데 속으로 얼마나 비교 당할지 그리고 걍 분위기부터 ㅈ같아
피부에 주사 넣어주는 주사싸개가 대학병원 의사들보다 급여가 높은게 말이 되냐
이건 누나를 욕할게 아니라 비교하는 친척들을 욕해야지 그리고 니네누나는 그만큼 노력을 했는데 의대공부가 쉬운것도 아닌데
의대에서 열심히 경쟁해서 피부과 전문의 딴 것도 아니고 분수에 맞게 산부인과나 내과 이런데로 가는거면 몰라
@ㅇㅇ 그건 니가 정할것도 아니고 누나가 정할거지 이래라저래라할것도 아니고 모순인게 니가 싫어하는짓을 니가 누나한테 하고있네 대학병원 의사들이랑 비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