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도 지맘대로 못사서 그거없어 이거로사갈까 

통화하면서 하나하나 물어보면서 오버로드하면

저렇게 왜사나싶음 물건하나 맘대로 못하는거 존나 한심해보이고

지 마누라 취향하나 몰라서 물어보고사는거도 존나병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