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목에 모인
아홉 마리의 개새끼들아
강아지 같은 것들아.
굴욕과 굶주림과 추운 길을 걸어
내가 왔다.
犬子가 왔다.
아니 십구문반의 신발이 왔다.
아니 지상에는
전달자라는 어설픈 것이
존재한다.
미소하는
내 얼굴을 보아라.
이 씨발 개새끼들아 이 글을 꼭 보아라
느그들(118.235)
2026-02-17 2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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