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가 계산 다 하고나서 띠꺼운 말투로 봉투 안주냐고 따지듯이 말하길래 퉁명스럽게 100원이요 하니깐 나가는길에 내쪽으로 삿대질하면서 봉투가 무슨 100원이나 하냐?! 에라이 놀고있네~! ㅇㅈㄹ하고 나감 아오 100원에 발작하는 병신 거지새끼들 빨리 못사는 동네를 탈출하든가 해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