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상품은 왜 굳이 들어서 뚫어지게보고 눌러보고 성분표보고 칼로리 보고 이짓거리 하면서 20-30분을 고르다가 그냥 나가는 이유가 뭐임..?


그거 보고 만지고 눌러보면 그 상품에 맛이 느껴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