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상품은 왜 굳이 들어서 뚫어지게보고 눌러보고 성분표보고 칼로리 보고 이짓거리 하면서 20-30분을 고르다가 그냥 나가는 이유가 뭐임..?그거 보고 만지고 눌러보면 그 상품에 맛이 느껴지는건가..?
여기도 그런 손님 있더라 ㅋㅋㅋ 여자고 20대 같던데 성분표 보고 핸드폰 만지작 거리고 10분넘게 그 지랄하다가 1개만사거나 아예 안사고 나감
ㄹㅇ 진짜 가끔 한둘 이러면 내가 얘길 안하겠는데 영등포 판자촌경력있어서 그런가 거의 70프로 손놈이 그럼 .. 애들부터 조기교육이 그렇게 받았는지 계획없이 짠내나드라..
이유는 나도 모름 뭐 채식주의자나 알레르기 심한 뭐 그런 사람아닌가 조심스레 예상해봄
그냥 영등포 동네가 손놈들이 전반적으로 다 그러더라.. 다신 영등포쪽 편의점 대타안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