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집에서 존나 가까운 곳에
알바하다가 30대 사장이 나 호구처럼
부려처먹다가 그러던데

"혹시 20살 애들 아는애 없냐? 이쁜애로."
"아니 나정도면 되잖아!"
ㅅㅂ ㄹㅇ 곰새끼 닮았었음
가게도 지 아빠가 차려준거였고
인건비 아낀다고 아버지 근무시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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