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알바 하셈 개꿀임. 난 진짜 그 기준으로 골랐어. 유흥가 기준으로도, 주택가 기준으로도 더 가까운 편의점이 있음. 점포도 작음. 장점이라곤 앞에 버스정류장 있음도르 하나인데, 야간이라 알바 아님. 이건 몰랐던건데, 와보니 점장도 착함
그런덴 오히려 까칠하지 않냐. 장사 안 되는 거 알바한테 탓할 거 같은데
우리 점장은 착해서 다른곳은 모르겠네..
버스 정류장 가까우면 근데 담배충 새끼들 존나 오던데
그건맞음. 근데 야간엔 버스 별로 안 다녀서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