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평아 22:00~08:30까지
일은 11월쯤 시작했고

평균 물류 160건에
손님은 80명 정도옴

그리고
매장이 큰편이라 진열장만 가로?세로?
로된거 과자 생필품 라면 등등 10개 좀 넘을거임


쿠팡 입고 출고나 cj물류센터도 다녔어서 물론 상하차는 안했지만
일적으로 힘들다기보다


주휴 없이 다니면서 
사장놈이 가스라이팅을 존나 치는게


전에 오후들 과자 라면 담배 워크인 너무 안채운다고
말했었는데 내가 주5일이니까 희생해야한다고
자기가 운영하는 다른 편의점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막 그렇게 말하는데 그럼 뭐라도 좀 더 챙겨주던가
그런것도 아니면서 달라지는게 없으니까 짜증나더라


그리고 대걸레 짜는거 그것도 사장이 사두겠다고 말한지
두달 넘었는데 안사다두고 내가 대걸레 최대한 밟아서 짜보는데
물기가 남는걸 어쩌냐

또 그거가지고 맨날 뭐라함


쇼카드도 야간 혼자 담당에

ㅅㅂ 마지막으로 새해나 크리스마스나 
설이나 지는 대타구하고 놀러다니면서
뭐 힘들었지 고생했다 말 한마디도 없고

오늘은 워크인 대강 채우다가 내가 
비타오백 빈걸 못 봤나봄

근데 그거 비타오백 하나 안채워뒀다고
꼽주길래 그냥 3월까지만 하겠다고 말했음….

군대때 선임 개꼽창밑에서 생활할때보다
지금이 더 좆같다….

시발 내가 편의점 일이랑 잘 안맞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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