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거의 대부분의 모든게 생긴거에 따라 높은 확률로 결정되기 때문임


보통 관상이 과학이다라고 하는건 그 사람 행실을 보고 말하는건데


태어날때부터 양아치얼굴로 태어난 애들은 높은 확률로 양아치가 됨


왜냐하면 학창시절에 무섭게 생긴애들 있으면 친구들이 옆에서 맞춰주고 알아서 빌빌 기어주거든


그럼 다들 알아서 기어주니까 자기가 잘난줄 알고 양아치 되고 그러는거임


그런데 반대로 못생기거나 찐따같이 생긴 애들은 주변에서의 그 호의자체가 다름


착하게 생겼으면 실제로도 주변에 대하는게 착하고, 못되게 생겼으면 실제로도 주변에 못됐음


그냥 본능적으로 잘생기고 못생기고 무섭게 생기고 착하게 생긴게 유전자에 새겨진거임


그리고 여기서 딱 예외들이 생기는 이유가 가정환경이나 교육때문이라고 생각함


진짜로 사람이 지능이 죄다 동물급이었으면 그냥 죄다 생긴대로 갔을거임 ㅇㅇ


관상 = 그냥 본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