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이대남 애비같은 새끼가 매장앞에 씨라이온 주차하곤 문박차고 들어와 인사씹고 과자매대가서 씩씩거리더니 양주칸이 어디냐고! 빼에액 거려 알려주니 아니소주! 라길래 손님들많으니 좀조용히 아가리싸물라고 1차경고
소주 랑 막걸리 가지고 10분동안 고민하면서 다른손님 동선 막기 시전 해서 고를꺼없으면 나가달라 2차경고
소주한병 가져와서 결제하니 들고가기 쪽팔리니 봉투달라 + 나보러 병나발 불라는거냐 컵주는건 장사의 기본아니냐는 개소리에 봉투는 100원 컵은 묶음단위로 판매합니다 안내
카운터 앞에서 야려보며 혼자씩씩 거리더니 급발진하며 부모님안부물어보기에 나도모르게 손님 거지야? + 부모안부물어봄
꼴에 분당새끼답게 인격모독이니 상법위반이니 고소감이니 하기에 나가달라 3번 하고 업무방해로 경찰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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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에 먹물조금 뭍은 거지새끼는 주제파악을 빨리시켜주는게 좋습니다
분당이 이래요
@정의의총잡이마이카벨 방금 나가서 경찰하고 실랑이하는 5대남에게 니가타고온 BYD씨라이온 불날꺼같으니 차좀 치워달라 조롱하고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