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년이 살꺼면 골라온거 매대에 올려놔야 찍고 결제를하는데 


지 손에 꼭쥐고 있어서 뒤에 담배 보나싶어 가만히있었더니


꼬라보더니 계산안하냐고 되려 묻더라 


물건을 주셔야 제가 찍고 계산을 해드릴수있을것같아여 함


입꾹닫 쳐하더니 스윽 쳐 내려놓더라 


온갖 병신들 다봤어도 이런 병신년은 첨 보네


면상 여드름으로 씹창나고 음침하게 못생겨가지고 남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