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첫날에 폐기 바구니 쌓여있으면 전부 일쓰봉지에 넣어서 버리라고 말했음
근데 그날 일쓰봉지 다 차서 다 못버렸단말임
그랬더니 그 다음날 그거가지고 왜 안버렸냐고 하길래 그 다음부터는 진짜 차있으면 바로 다 내다버렸음 그 외에 전달사항 없었으니까
그렇게 한달 다 버리니까 나보고 호빵 왜 버렸녜 지가 먹을거였는데
자기가 물류 발주할때 일부러 안팔리는거 자기 먹고싶어서 발주하는것도 있는데 일일히 말해주질 않으면 뭘 버리고 뭘 남겨야 하는지도 모르냐고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음 일부러 내 자존감 까서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게 하려는건가?
그다음부터 그 편의점 폐기 아예 못먹게 하더라 그래놓고 자기가 폐기 먹게해주는게 자기가 자비로워서 그런거마냥 말하고 요즘 이근방 편의점 폐기 다 못먹게 한다고 말하고
그러고 술쳐먹고 시비거는 손놈이랑 맞짱뜨고 한달후 잘림, 잘린거도 내 시간대에 사람 구하는 공고 올리고 사람 구하자마자 당일에 해고라고 말하더라
그러고선 자기 아내랑 이야기 해봤는데 안되겠다고
아니 당일부터 공고 쳐 올려놓고 뭔 이야기를 함...
그 편의점 한달동안 내 시간대 사람 3번 바뀜 ㅅㅂ
- dc official App
ㄹㅈㄷ네 ㅅㅂ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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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시발 폐기 나오길 바라면서 발주를 하냐 거긴
병신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