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에 일하던 매장은 오픈점에 아지매 사장이라 ㅈㄴ 들들볶으면서 미니 청소기 사줄테니깐 그걸로 치우라고 했는데

지금 사장은 할지매에 존나 테토녀라 치우라는 소리를 안함 나 1년 전에 처음 근무 들어올때 있었던 벌레 사체 아직도 그대로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