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인데 하루만에 짤렸습니다
1. 시재 오차 안 났음
2. 청소 다 하고 감
3. 손님 응대 문제 없었음
4. 쓰레기 정리 다 함
5. 물건 다 채워놓음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어리버리를 탄 것도 아니고 실수를 한 게 아예 없습니다
근데 갑자기 일주일만에 연락와서 자기랑 안 맞다고 하루 한 것만 보내줄테니 계좌 보내달라고 합니다
좀 신경쓰이는건 분명 근로계약서까지 쓰고도 알바천국에서 구인공고를 은 내렸었다는 건데….
제가 잘못해서 짤린 건가요;;;;? 뭐때문에 짤린건지 모르겠으니까 너무 답답하네요
진짜 몰르겟네
가족이나 지인 넣을라고 그러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