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나고 좁쌀눈 새끼 천원 김치하나쳐골라서 카운터에던지고 더러운 락앤락통에 싸온 쉰밥 쉰계란이랑 같이 돌려서 썩은내 테러에 친구까지 처불러서 시끄럽게 먹갈하는 고아새끼 같은거 쳐고르면서 일부러 빙빙돌다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