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인데 몇개월째 ㅇㅈㄹ중임 여기에서 3년은 한거 같거든 그래서 점주가 딸처럼 대하긴하던데 아침에 점주랑 교대하면 걔가 물건 채우고 갔냐고 물어보긴함

불편한 상황 생기는거 싫어해서 그냥저냥 ㄱㅊ게 하고 갔어요로 말 해주는편인데 와 오늘 라면이랑 온장고 싹 비어있는거보고 그냥 석이 나가네

요즘 점주가 그 여자애 일 제대로 안하는거같다고 계속 머라하긴하던데 그냥 칼춤 한번 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