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갚으려고 돈없어서 알바 구했는데 주 5일 8시간 근무하는거 기존에 하던 알바에서 사장님이 착하셔서 양해 봐주셔서 알바 새로 안구하고 빈자리 있는곳에 날 넣어서 근무 시간 늘려준거고 오늘은 내 근무일도 아니고 기존에 있던 알바새기 노쇼해서 대타로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미자가 대놓고 노골적으로 협박 쳐하는데 이새기는 아무피해도 없고 나랑 사장님만 직장은 사라지고 벌금 맞고 빚이 추가 돼서 생활고에 시들려서 살라고? 방구석 개폐인 처럼 살다가 3개월만에 구한 일인데? 어차피 난 작년에 군대에서 우울증으로 면제 판정 받고 현부심 전역했는데 다시 저 ㅈ같은 상황 돌아갈빠엔 비질란테 마냥 저런 쓰레기 같은 새기 죽이는게 더 낫지 않나? 

창고 정리 하다가 다 내 팽겨치고 일이 손에 안잡히고 씨1발 이성이 안돌아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