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으면 그냥 자가판단해서 없나보다 하고 나가면 되는걸 유통기한 하루따리 지한테 안 팔겠다고 어디 숨겨뒀을까봐? 귀찮음보단 저딴걸 왜 묻지 그걸 물어야 알 수 있는건가? 극T라 그런가 병신같은 질문 받으면 한심하고 답답함 물 어딨어요? 급임 같은놈이 며칠째 같은말 하길래 없는거 지금 두 눈으로 보고 계시잖아요 하니까 기분나빠하던데
ㄹㅇ 샌드위치 김밥이랑 도시락 워크인에 쌓아놓고 파는줄 아나봄
애초에 이시간대에 다니는거 보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