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손님에게 번호 따인 적이 있다
번호따인적없고 원플원같은거 남녀 가리지 않고 자주 받고
여자들 편의점 오면 휴대폰액정이나 편의점 거울이나 비치는곳에서 머리 정리 화장정리 자주하고
나이물어본적있음
번호따인적없고 원플원같은거 남녀 가리지 않고 자주 받고
여자들 편의점 오면 휴대폰액정이나 편의점 거울이나 비치는곳에서 머리 정리 화장정리 자주하고
나이물어본적있음
2. 여중고생이 먼저 말건 적이 있다
없음 그냥 여자손님들 스몰토크 간혹 거는정도
3. 손님한테 잘생겼다는 소리를 여러번 들어봤다
직접적으로 들은적없음 간접적 2번
4. 수시로 얼굴보는 시선이 느껴진다
그닥?
5. 여손님이 잘 웃어준다
웃어주는건 웃는 얼굴로 인사하면 보통은 웃어줘서 의미있나 싶음
이상형 여손님 얼굴 기억이 안 난ㄴ다
이상형 여손님 얼굴 기억이 안 난ㄴ다
이상형이 아니었던건가 키 크고 올 블랙 몸매만 생각남 목소리랑
반년만에 얼굴이 기억에서 지워짐
부끄러워서 뚫어져라 못쳐다봐서 그래 불편하고 민망할까봐 ...배려심보다는 그냥 이기적으로 내 기억에 각인 시켜야 겠구나 싶다
부끄러워서 뚫어져라 못쳐다봐서 그래 불편하고 민망할까봐 ...배려심보다는 그냥 이기적으로 내 기억에 각인 시켜야 겠구나 싶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