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점포였고
존나 깐깐한 남자 틀딱이었음
내 기억에 취소내역 반품내역
전부 왜했는데 일일히 기록해야하는 병신같은 곳이어었음
여튼 면접보고 포스기 한 두시간 만져보고 가라해서
존나 열정적이게 하고 집에갔는데
한 두시간뒤에 틀딱한테 전화가 오는거
전화내용은
포스기 시재 +5000이 많은데 이거 뭐냐 였음
순간 존나 목소리깔고 취조하듯이 이야기해서 기억이 안나서
어버버거림 잘모르겠다하니 너같은 애랑은 일못하겠다
하고 끊어버림
근데 씨발 생각해보니 틀딱새끼가 5천원짜리 거스름돈
여유분 추가를 안해놔서 손님이 나중에 받으러 온다하는거였음
그래서 +5000원이었던거고
씨발새끼 지가 거스름돈 장사하는데 안채워놔서
생긴일 나보고 개지랄염병한게 존나 억울했다
근데 씨발 하늘에서 거기에서 일하지말라고
팅겨준거 쉽기도하고
- dc official App
왜 이런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주체가 틀딱이냐 - dc App
거의 10년전이야기었으니 지금쯤 뒤졌을듯 ㅇㅇ - dc App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전 매장 틀딱새기 하나 있는데 금마는 지 약타먹어야한다고 소분해달라한적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