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무거운 물건 들고 계단타고 이런건 좀 힘들긴 한데 


다른 알바처럼 하루종일 일하는게 아니다 <- 이게 존나 큰 메리트 임 


일하는 시간 절반 이상은 차타고 드라이브 하면서 노가리 까면서 담배 피는 시간임


시간도 빨리가고 


그래서 이제는 정해진 시간에 일만 하고 정해진 시간에 10분씩 두번 쉬고 정해진 시간 1시간 동안 밥 먹고 


이런 아르바이트 절대 못하겠음 


배송동승보조가 무엇보다 분위기도 그렇고 ㅈㄴ 자유롭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음 


뭔가에 얽매여있지도 않고 드라이브 하다 좀 바깥공기 마시고 싶을때 쯤 도착해서 배송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