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야로 주말이랑 평일 오전 오후 다 보는데
주말 오전 이 개같은 아지매
초면에 한달 동안 자기 근무일수 중에 반을 지각 갈겨버리길래 당시에 싸웠고
그 뒤로 노래 존나 크게틀어놓고 들어오고 인사씹고 ㅇㅈㄹ 하길래 점장한테 사정 말해놓고 나도 지랄하려다가
5분 정도는 봐주자 이러길래 어쩔 수 없나보다 하고
찝찝한 맘으로 돌아오는 주말대니까
걍 8시 전에만 오면 되는데 갑자기 10분 전에 와서 교대하길래 해결 됐나보다. 하고 냅뒀었거든
걍 말만 안섞는 걸로 하고 무시했지
근데 시발 근래 그만뒀다가 다시 돌아오더니
또 8시 정각 교대 갈기면서 늦었다 말았다 반복하기 시작함
내가 시이이이발 평소에 50분 55분에 오는 사람이 이러면 화도 안내
정각에서 2~3분 아슬아슬하게 쳐 맞춰서 대중교통 타고오면서 횡단보도 걸리면 쳐늦고 예정 시간보다 차가 몇분 늦으면 늦고
개시발 뭐 이런년이 다있노
방법 없냐?
지각도 정신병이라 답 없음...
버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