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버터 칩


마라탕 


탕후루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기가 정점을 찍고 프랜차이즈까지 가세하면서, 트렌드 세터들은 이미 다음 타자를 주목 현재 유력하게 떠오르는 다음 트렌드 


1. 젤리얼먹 (얼린 젤리)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가장 빠르게 확산 중인 트렌드입니다. 젤리를 냉동실에 얼려 먹을 때 나는 바삭한 소리와 독특한 식감이 ASMR 콘텐츠와 결합하며 제2의 탕후루나 두바이 디저트 


2. 식감 중심의 'K-쫄깃' 디저트

맛보다 '식감'이 우선시되는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한국적인 쫄깃함을 재해석한 메뉴들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찹쌀 누룽지 팝스낵: 전통과 트렌드를 결합한 형태로 최근 판매량


개성주악 & 프리미엄 떡: 겉바속촉의 식감을 극대화한 한국 전통 디저트들이 '감각적인 디저트'


3. 글로벌 이색 디저트 (제3의 물결)

중동(두바이)과 중화권(탕후루) 열풍을 이을 새로운 국가의 전통 간식들이 후보


후투환 (중국): 생초코와 크루치의 삼중주 식감을 가진 초콜릿으로, 새로운 '식감 천재' 디저트


엔가디너 누스트르테 (스위스): 견과류와 캐러멜을 주재료로 한 유럽 전통 과자로,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잘레비 (인도) & 굴락 (터키): 시럽에 절인 츄러스 형태나 우유 페이스트리를 활용한 이색적인 단맛이 다음 유행 


4. 헬시 플레저 (저속 로푸드 & 비건)

자극적인 단맛에 대한 피로감으로 인해 비건 디저트와 저당/저칼로리 간식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며 주류 트렌드


요약하자면: 당분간은 '얼려 먹는 젤리'의 가벼운 유행과 함께, 두쫀쿠처럼 복합적인 식감을 가진 '해외 전통 간식의 현대적 재해석' 제품들이 바통을 이어받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