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ㅈㄴ많은 전라도 틀딱년

남 물건 자꾸 달라 건들고
이모 건강식품 말없이 챙기다 걸리고

순대국 시켜놓고 나오니깐
아 맞다 우리 돼지국밥 먹어요 ㅇㅈㄹ

식당 수저는 위생 더럽다고 물컵에 행구다
쏟고

토렴으로 국밥 쳐먹는데 진밥 아니라고
쌩쌀이라고 개 ㅈㄹ 치고

끓여서 달라해서 끓이는데 치매 노인마냥
30초 지나서 왜 안주냐 주방 쳐들어옴

여기서 국룰 주인이모랑 친하데
애미 최근 몇달동안 못봤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