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쯤에 술취해서 와가지고 왤케 매장에서 냄새나냐고 해서
지금 치킨 튀기고 있어서 그렇다니깐 에이~ 그래도 냄새가 나면 안되지~ ㅇㅈㄹ하길래
아니 치킨을 튀기고 있는데 어쩔 수 없죠 그리고 매장 리뉴얼한지 얼마 안돼서 냄새도 안나요 라고 하니깐 에이~ 어쩔 수가 없는게 아니고~ 원.칙.적.으.로.! 가게에서 냄새가 나면 안된다! 이 얘기를 하는건데! 손님이 냄새 난다고 하는데 어쩔수가 없다? 에이~~ 말을 그렇게 하면 안되지 에이~ ㅇㅈㄹ 해서 걍 무시깠었는데
방금 또와서 소주 페트병 다른데는 3천원인데 여기는 왜 3300원이냐길래
원래 3300원이 정가고 거기 매장이 안올린거라고 하니깐 에이~ 그럼 3300원이 진짜 가격이 아니네(?) ㅇㅈㄹ하길래
아니 이게 정가고 그 매장이 안올린거라니깐요 하니깐 에이~ 아니지~손님들은 싸게 파는데를 가는데~ 정가가 맞.더.라.도.! 가격을 좀 알아서 낮춰야지 중얼중얼 거리면서 나가는데 ㄹㅇ 패죽이고 싶더라 비쩍 꼴아가지고 한대 치면 날아가게 생긴 난쟁이 새끼라 ㅈㄴ 나대네 진짜 뒤질라고;;
저런놈들 그냥 오면 말대꾸하지말고 아 네 이러고 무시하고 계산만해주고 폰봐 상대안해야 더 지랄안함
상대해주지마 꺼지라하고 안가면 경찰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