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를 왜 이따구로 하냐고
나한테 개지랄하는데
손님 들어오건말건말건 소리지르고 지랄해서
FF 떨어져서 안오는 사람보다
아빠 지랄하는거보고 안오는 사람이 더 많을거같음ㅋㅋ
근데 우리가 점주도 아니고
건물주한테 월급받고 하고있는거고.
4월에 때려칠 예정인데
아빠는 여전히 손님안온다면서 과몰입함
아니 예전엔 그렇다치고 지금은 진짜 뭔상관임? ㅋㅋ
두달뒤에 그만두는데
삼김 떨어지면 무슨 매번 하늘이 무너진것처럼
나한테 지랄함
아빠는 발주 한번도 해본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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