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막하는게 싫어서 참다참다가 그딴식으로 좀 말하지 말랬더니 내가 자식새끼 눈치를 봐서 말도 못하냐고 논점 존나 흐리고 소리지르더라 내가 뒤져야지 나이먹으면 뒤져야지 걍 나 없는 셈 쳐라 이러는데 와 진짜 내가 다 정신병 걸릴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