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심부름 시켜서 온거인데통화하면서 이거있고 저거없고 하나하나 물어보고 사는거보면왜 저러고 사나싶음 하다못해 지 마누라 취향하나 몰라서 더듬더듬 물어보고 사는거보고있으면 존나 한심함
어떻게 보면 배려하려고 물어보고 사는거 아닌지 같이 자란 형제 거족들도 취향 더 알 수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