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편돌이 4년넘게하면서

매장만 10곳은해본거같은데


일잘햇던 교대가

생각나는게 손에꼽을정도네


저녁타임놈들이

90% 는 진짜 바코드만 쳐찍다가려는 심보인

씹새끼들이 대부분이었고

교대할때 매대열심히채우던 근무자는 딱 두명봄

둘다 여자였는데 못생김


이쁜년들은 예외없이 일 조까치못햇던걸로 기억함

아 그만생각해야겟다 찾아가서 개패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