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달라고 할 때마다 스트레스 존나게 쌓이네.


1판 할 때마다 세척해야하고 1개 밖에 못 돌리는데 커팅 후 옮기다가 흘려버리면 내가 사고 다시 돌려야 함.


그 점 때문에 신경 곤두 서는데 3판이랑 2판 주문 들어오니 걍 찢어버리고 싶네.


저쪽 가서 앉아잇으라도 오븐 보이는 곳애서 휴대폰 하면서 바라보는 것도 개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