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보면 운이 너무 좋았죠. 낚싯바늘에 뚝 떨어지는 잉어킹!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역시 낚시는 행운의 스포츠인가 봐요. 집으로 가져가서 구워 먹어야겠어요. 잉어킹, 잘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