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한 매장인데주말 오전이 자꾸 지각한다니까점장도 딱히 도리가 없은지걍 문 잠그고 퇴근 하라더라이런 제의 편의점 하면서 3번 받아봤고다 거절 했었는데 이번 교대자는 할매와 아줌마 사이의 어딘가라 나도 좀 버거워서 걍 승낙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