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맨날 물건 제대로 안채우고 당겨서 진열도 안해놓길래 안된곳 보여주면서 좀만더 신경써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기분나쁜티내면서 교대 한두시간전에 싹 쓸려서 그런거라고 구라까치 친다 ㅋㅋ 영수증조회만 해봐도 구라인거 뻔히 들통나는데 ㅋㅋㅋㅋㅋ

구라핑인거 알지만 한번 너그럽게 넘어가는마음으로 다음부터 그러면 오해안하게 말이라도 해달라고 했더니 그건또 말해달라는게 이해안가서 싫대 ㅋㅋㅋㅋ

더 대화나누면 존나싸울거같아서 일단 대충 마무리짓고 보냈는데 이새끼를 어떻게 조져놓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