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덴마크커피우유 폐기 남는거 있길래 기분좋게 쳐먹었는데 

한 두시간 지나자마자 꾸륵꾸륵 신호오더니 결국 방구뀌다 살짝 세어나옴...

가랑이 사이에 이물감 느끼자마자 당황해서 문잠글새도없이 바로 화장실 개뛰어갔는데 다행히 응꼬주변에만 묻고 빤쓰에는 안묻었더라

우유폐기는 웬만해선먹지마셈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