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로워서 만나자고 먼저 징징댔지만
돈주고 만날생각은 없었는데
결국 나한테 돈뜯고
천안 가고있는데 갑자기 못만난다고 하더니
근데 누가봐도 만나기 귀찮아서 하는 거짓말이라서
거짓말하지 말고 솔직히 얘기하면 봐준다 했는데
디엠 씹고 오버워치 하고있네
내가 너무 멍청하고 만만해보였나봄
맞다 나는 무르고 비단 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였어도 돈받고 그냥 잠수타거나 하는게 이득이라고 판단할듯.
그래도 인간 본심에는 따뜻함이 있다고 믿고 기대하먼서 살아왔는데
그런건 내 망상이였거나 아니면 난 그런걸 받을 자격 없는 재수없는 인간이거나
어찌됐던 나는 여러가지 일로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한계인듯
며칠간 즐거웠다 편갤
ㅇㅅㅌ kuzuri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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