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본인은 이 6가지 매장 전부 일해봤음


1. 담배없는 매장

담배 안판다는 똑같은 말 훈련소 조교마냥 하루에 100번 가까이 반복해서 말해야됨

다들 에쎄 라이트네 멘솔이네 이름 다르게 멋대로 부르는거 못 알아듣는다고 싫어하는데 개인적으로 이거보다 ‘저희매장은 담배 안팔아요’ 앵무새마냥 반복하는게 훨씬 더 짜증났음


2. 현금계산 많은 매장

빌라상권, 변두리나 낙후된 동네, 초등학교 앞 상권 등 딱 보면 알거임


3. 복권 하는 매장

안그래도 온라인 판매까지 더해져서 복권방 요새 장사안된다고 곡소리나는데 편의점만이라도 발 빼야되는거 아니냐?


4. 튀김기 있는 매장

청소하는게 까다로워서 그런게 아님

튀김기가 있는 그 자체로 옷에 식용유냄새 ㅈㄴ 벰


5. 유흥가

할말하않


6. (야간의 경우) 지에스

씨유는 적어도 ff는 이른 저녁에 오는데 우리 동네만 이런진 몰라도 지에스는 웬만한 매장들이 야간에 모든 물류가 다 옴

ff도 밤10시 넘어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지에스 야간이면 물류땜에 스트레스 받을거임